필터는 아마존서 사시면 됩니다.
[차종 / 연식 / 맞는 Bosch 헤파필터 모델명]
CR-V / 2016 / 6029C
캠리 / 2015 / 6055C
스파크 / 2014 / 6039C
아반떼HD / 2009 / 6034C
소나타 / 2012, 2013 / 6057C
산타페 / 2015, 2017 / 6057C
스포티지 / 2006 / 6036C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고, 책 좋아하는 마이티 개미입니다. Trader, 차티스트입니다. 지식, 경험을 기반으로 본능을 억누를 수 있는 사람이 주식투자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필터는 아마존서 사시면 됩니다.
[차종 / 연식 / 맞는 Bosch 헤파필터 모델명]
CR-V / 2016 / 6029C
캠리 / 2015 / 6055C
스파크 / 2014 / 6039C
아반떼HD / 2009 / 6034C
소나타 / 2012, 2013 / 6057C
산타페 / 2015, 2017 / 6057C
스포티지 / 2006 / 6036C
제목의 책(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이선희 옮김; 홍익 출판사)에서 알짜배기만 쓴 글입니다.
1. 면접에서 할 말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딱 두 개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면 도움된다.
2. 면접은 0.1점을 다투는 치열한 전쟁이다. 연습에서 철저하게 실수를 해서 실수가 무엇인지 깨닫는다. 같이 해도 좋지만 자신이 말하는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3. 제1지망이 아닌 데서, 제1지망이 어디냐고 물을 때, 무조건 귀사가 제 1지망입니다. 라고 말한다.
4. 자기소개시 해서는 안 되는 말들: 사교성, 협조성 등 추상적인 어휘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5. 자기 소개(지금껏 무엇을 해왔는가?)시 반드시 해야할 말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자신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말하라. 그냥 생각만 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일대기를 적어봄으로써 소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6. 자기 소개를 쓸때는 지원동기와 결부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회사가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은 개인의 능력과 팀웍을 저해하지 않는 인격, 두 가지이기 때문이다.
7. 단점을 묻는다면 단점을 말하는 척하면서 장점으로 전환시켜라.
8. 학생시절에 공부만 했다면 약점이 되는가? 아니다. 학생시절의 unique한 강점인 공부에 올인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 활용한 현명한 선택이다.
9. 회사에 왜 들어오고 싶나요? 들어가서 이러저라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 일은 어떤 이유 때문에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따라서 저를 채용하지 않는 것은 이 회사의 막대한 손실일 뿐아니라 경쟁사를 도와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라고 말하면 ok
10.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다고 할 때 이미 하고 있는 회사 안내용 카탈로그에 나오는 말을 하는 것은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이미 그 분야의 전문가가 일하고 있기 때문이고, 다른 지원자들도 비슷한 말을 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 회사에서 안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도움된다. 물론 구체적 실현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1. 특기, 장기, 취미를 묻는다면 지원동기와 가장 관련있는 것(없다면 할 수 없고) 하나만을 집중 부각 시켜라. 나의 경우엔 장기(장군 멍군하는 장기)입니다. 12세때 백부님께 처음으로 배웠으며 그 뒤로 취미삼아 하여 현재 아마추어 1단에서 다소 모자른 실력입니다. 좌상차림의 귀마포진법을 쓰며 주로 정형포진법을 구사합니다. 라고 말할 것이다.
12. 자신의 윤곽을 확실히 하려면? 고유명사, 숫자를 많이 써라. 보람있었다. 재밌었다. 성실하다 등등의 말은 좋은 말이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추상어이기 때문에 상대의 심금을 울릴 수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ex.취미가 독서라고 적혀있는데 어느 얼마나 책을 읽나? 일주일 평균 2권의 책을 읽으며 주로 인지심리, 뇌 등 궁금한 것들 위주로 봅니다. 등등...
13. 답변 순서: 결론-->이유-->구체적 체험.(면접 뿐만 아니라 어느 상황에서도 적용가능) 결론과 이유를 각 한 마디로 마치고 구체적 체험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라. 면접도 시간 제한이 있기에 이유, 체험등을 먼저 늘어놓는다면 면접관은 당신의 결론이 나오기도 전에 됐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14. 그룹 토론에서는? 적시(오랫동안 떠든 사람 다음에, 자기만의 독특한 의견을 짧고 강하게 말하라.)에 짧고 핵심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룹 토론은 자기 나름대로 독자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는가를 시험하는 것이다. 최근의 신문이나 잡지등을 통독하고 나가라. 신문보다는 주간조선, 주간동아 등등의 잡지가 초보자에게 효과적이다.
15.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 나온다면? 당황하지 말고 면접관과 눈을 마주치고 천천히 대답한다. 시선을 회피한다는 것은 기 싸움에서 졌다는 것으로써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저는 비지니스의 실전에서 상대방의 대답하기 곤란한 한 마디 말에 한 번에 기가 꺾이는 사람입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셈이다.
16. 질문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우리 회사에 대해 가장 관심있는 사항이 무엇인가라고 묻는 것이다. 적절한 질문으로 점수 따자.
정월대보름: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날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에 해당하는 날로,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입니다. 한국 전통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명절 중 하나로 여겨지며,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다양한 풍습이 전해 ...